• 최근에 Hashed의 Medium 글들을 읽다가
    몇 문장에서 자꾸 멈춰 서게 됐다.

    읽으면서 든 생각은 단순했다.

    아, 이거… 내가 어렴풋이 느끼고 있었던 건데
    누가 대신 말로 꺼내준 느낌이다.

    인상 깊었던 문장들 (그리고 내가 느낀 것)

    글 속 문장 하나하나를 그대로 가져오고 싶지는 않다.
    다만 이런 방향의 이야기들이 계속 마음에 걸렸다.

    • 이제 기술이나 코드 자체만으로는 큰 차이를 만들기 어렵다는 이야기
    • 전 세계 어디서든, 비슷한 조건으로 같은 출발선에 서는 시대가 됐다는 감각
    • 결국 차이는 사람을 설득하고, 연결하고, 움직이는 힘에서 갈린다는 관점

    이걸 읽으면서 괜히 뜨끔했다.

    나는 지금 뭘 하고 있지?

    솔직히 말하면, 좀 우스워 보였다

    어느 순간부터
    “한국 시장 안에서, 내부 프로젝트 몇 개 잘 돌아가는 걸로
    꽤 대단한 일을 하고 있는 것처럼 착각하고 있는 나 자신”
    이 보였다.

    물론 그 프로젝트들이 의미 없다는 건 아니다.
    하지만 시선을 조금만 밖으로 돌려보면,

    • 그 정도 속도,
    • 그 정도 완성도,
    • 그 정도 실험

    은 이미 전 세계 어디에서나 동시에 벌어지고 있는 일이었다.

    그걸 모르고 있었던 건 아니지만,
    막상 글로 마주하니까 괜히 민망해졌다.

    그래서 든 생각: “그냥, 부딪혀보자”

    생각이 여기까지 오니까 오히려 마음은 가벼워졌다.

    • 목표는 조금 더 크게 잡고
    • 행동은 훨씬 더 작게 쪼개서
    • 고민은 오래 하지 말고 일단 빠르게 부딪혀보자

    완벽한 계획을 세우고 나서 움직이기엔
    이미 세상은 너무 빨라졌다.

    VIBE LABS는 어떤 프로그램인가

    https://hashed-vibe-labs.vercel.app/og-image.png?v=4

    이런 흐름 속에서 알게 된 게 VIBE LABS였다.

    정리해보면 이런 프로그램이다.

    • 선발과 동시에 투자
      • 5% 지분에 1억원 투자, 선발 발표 즉시 집행
      • 동일한 조건으로 바로 시작
      • 협상에 에너지 쓰지 말고, 만들고 실험하는 데 집중하라는 구조
    • 8주간의 Core Program
      • 매주 Go-To-Market 중심 멘토링
      • 기술, 제품, 시장을 동시에 보는 세션
      • 빌더들끼리 서로 진행 상황을 공유하는 환경
    • 강제 보고는 없고, 관찰과 연결은 있다
      • 필요할 때 네트워크를 연결해주고
      • 대신 불필요한 간섭은 최소화

    그래서 나는 이렇게 해보려고 한다

    거창한 각오를 쓰고 싶은 마음은 없다.
    대신 지금 생각은 이 정도다.

    • 내가 느끼는 이 불편함이 착각인지 아닌지
    • 내가 가진 생각과 실행력이 어디까지 통하는지
    • 좁은 시야에서 벗어나면 내가 뭘 더 배울 수 있는지

    그걸 알고 싶다.

    그래서 일단 Hashed Program에 도전해보려고 한다.

    결과가 어떻든,
    그 과정에서 분명 뭔가는 느끼게 될 것 같다.

    마치며

    요즘은
    “이걸 하면 성공할까?”보다
    “이걸 안 해보면 계속 같은 생각만 하겠지”라는 질문이 더 크게 다가온다.

    이번 선택이 정답일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적어도 가만히 있는 선택은 아닐 것 같다는 확신은 있다.

    그 정도면,
    지금은 충분하다.

  • 이번에 TRAE 바이브코딩 해커톤(Build with TRAE @Seoul)에 참가한 후기입니다.

    TL;DR (한 줄 요약)

    기회 노트(OPP-Radar)는 유튜브/블로그/RSS/웹사이트 같은 곳에 흩어진 글·영상을 자동으로 모아,
    “요즘 사람들이 자주 말하는 불편(문제) + 그걸 겪는 사람(대상) + 요즘 뜨는 해결 흐름”을 한 장짜리 기회 카드로 정리해주는 서비스입니다.
    그리고 가정 몇 개만 넣으면 시나리오 시뮬레이션으로 “이게 되려면 뭐가 꼭 맞아야 하는지(성공조건/민감도)”까지 보여줘서 Go/No-Go 판단을 빠르게 돕습니다.

    1) 해커톤 정보 (참고 링크 포함)

    개발 시간은 짧고(하루), 제출물은 웹사이트 형태로 만들어야 해서 “멋있어 보이는 기능”보다 심사위원이 바로 이해할 수 있는 핵심 경험에 집중했습니다.

    2) 우리가 만든 것: 기회 노트 (OPP-Radar)

    한 문장 설명

    기회 노트(OPP-Radar)는 흩어진 정보들을 ‘읽고 저장’에서 끝내지 않고,
    근거가 붙는 기회 카드로 정리해서 “다음 행동(실험/판단)”까지 꺼내주는 도구입니다.

    핵심 기능(심사 포인트 중심)

    • 멀티 소스 자동 수집: RSS/웹/영상 등에서 주제 관련 콘텐츠를 모읍니다.
    • Ontology(온톨로지)로 정리: 수집된 내용을 같은 기준으로 자동 분류합니다. (예: 문제(Problem) / 대상(Segment) / 변화(Signal) / 해결(Solution) / 리스크(Risk) / 가정(Assumption))
      덕분에 “비슷한 흐름”이 자동으로 묶이고, 기회 패턴을 만들 수 있습니다.
    • 근거 링크(Evidence Pack): 카드의 핵심 주장마다 출처 링크를 붙여 “왜 이런 결론이 나왔는지”를 바로 확인할 수 있게 했습니다.
    • 우선순위 점수(설명 가능한 방식): 근거/흐름의 뚜렷함/시장성/실행 난이도 같은 기준으로 점수를 매겨 “뭐부터 볼지”를 정합니다.
    • 가정 기반 시나리오 시뮬레이션: 가정 몇 개만 넣으면 낙관/기준/비관 시나리오와 민감도 Top3, 성공조건을 보여줘서 “이 아이디어가 되려면 뭐가 꼭 맞아야 하는지”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 Eval(에이전트 평가 시스템): 에이전트가 만든 결과가 ‘그럴듯한 말’로 끝나지 않도록 근거 링크가 붙었는지 / 분류(태깅)가 일관적인지 / 주제에서 벗어나지 않는지 같은 체크를 자동으로 돌립니다.

    3) 아이디어 진행 과정(프롬프트 작업 요약)

    이번 프로젝트는 “생각과 행동”이라는 팀명처럼, 생각(정리/구조화) → 행동(판단/실험) 흐름이 끊기지 않게 만드는 걸 목표로 했어요.

    1. 문제 재정의: “정보를 모으는 툴”이 아니라 의사결정 가능한 결과물(기회 카드)을 만드는 방향으로 목표를 바꿨습니다.
    2. MVP 스코프 강제 축소: 해커톤 시간 안에 완성 가능한 범위를 잡기 위해 “수집 → 기회 카드 3개 → 시뮬레이션 1개”로 핵심만 남겼습니다.
    3. 토론형 검토(긍정/부정 에이전트): “멋있어 보이지만 위험한 부분”과 “임팩트를 키울 부분”을 나눠서 여러 라운드로 기획을 다듬었습니다.
    4. Ontology + Evidence 구조 확정: 그냥 요약이 아니라, 같은 기준으로 분류되고 근거 링크가 붙는 구조를 확정했습니다.
    5. 시뮬레이션을 ‘예측’이 아니라 ‘성공조건 제시’로 포지셔닝: 맞추는 게 목적이 아니라, 팀이 논쟁할 포인트를 변수로 바꾸는 데 집중했습니다.
    6. Eval(평가) 추가: 에이전트 결과물을 “믿을 수 있게” 만들기 위해 자동 평가 지표/로그 확인 흐름을 넣었습니다.

    4) 결과물 / 데모 링크

    ✅ 웹앱 결과물: 기회 노트 (OPP-Radar) 데모

    직접 들어가서 “기회 카드”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그리고 시뮬레이션/평가(Eval) 화면이 어떤 흐름으로 연결되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5) 발표 자료(PPT)

    발표 자료: 기회 노트(OPP-Radar) 발표 슬라이드

    6) 마무리: 배운 점 & 다음 단계

    • 요약보다 ‘판단 가능한 결과물’이 훨씬 강력: 링크/요약만으론 회의가 끝나지 않는데, 근거/가정/리스크/성공조건이 한 장에 모이면 대화가 빨라졌습니다.
    • 에이전트는 “기능”보다 “신뢰 장치”가 중요: Eval(평가) + 근거 링크 + 로그가 있어야 실제로 쓸 수 있다는 걸 체감했습니다.
    • 확장 아이디어: 더 많은 소스 어댑터(로그인 기반 포함), 더 촘촘한 평가(Evals), 팀 협업 기능(카드 공유/리뷰/실험 관리)로 확장해볼 계획입니다.

    링크 모음

    TRAE 사용 후기 – “생각과 행동”을 진짜로 줄여준 도구

    이번 해커톤에서 가장 놀랐던 건, 개발을 “코딩 많이 하는 사람 승부”가 아니라 기획을 빨리 잡고, 바로 확인하면서 고치는 사람 승부로 바꿔줬다는 점이었어요. 그 중심에 TRAE가 있었습니다.

    결론부터: 자동화가 너무 잘 돼서, 내가 할 일이 ‘진짜 줄었다’

    기존에 Cursor / AntiGravity / Claude Code도 써봤는데, 이번에는 TRAE가 훨씬 “거의 자동으로 굴러가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물론 도구마다 강점이 다 있지만, 해커톤처럼 시간이 짧을수록 이 차이가 체감이 컸어요.)

    • 내가 주로 한 일은 “기획”이었다
      실제로 제 시간이 가장 많이 들어간 건 코딩이 아니라, ChatGPT 5.2 Pro로 기획서 초안을 만들고 → 긍정/부정 관점 토론으로 다듬어서 → 최종 기획을 확정하는 과정이었습니다. 기능 정의가 빨리 잡히니까, 구현은 오히려 ‘따라오는’ 느낌이었어요.
    • 그 다음은 계정/인프라 연결이 대부분
      아키텍처 쪽에서는 Vercel, Supabase, GitHub, OpenRouter 같은 필요한 계정들을 연동하고 환경을 세팅하는 게 메인이었습니다. “개발자가 진짜로 손으로 파야 하는 영역”이 여기로 확 줄어든 느낌이었어요.
    • 구성안이 나오는 속도가 빨랐다
      전체 구성(뼈대) 나오는 속도는 Lovable과 비슷한 체감이었고, 약간 느린 순간이 있어도 IDE 안에 브라우저(프리뷰)가 같이 붙어 있어서 바로 확인하면서 수정-반영 루프를 돌릴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결과적으로는 “거의 비슷하게 빠르게” 느껴졌어요.
    • 추적/수정이 편했다
      기존 IDE(예: VS Code 기반 환경, Cursor, AntiGravity)에서 작업할 때보다 지금 무슨 변경이 일어났는지 / 어디를 어떻게 고칠지를 따라가기가 훨씬 편했고, 수정도 “지시 → 확인 → 반영” 흐름이 단순해서 스트레스가 적었습니다.
    • “이제 개발자가 관여할 일이 거의 없어지겠는데?”라는 체감
      특히 Claude Code로 작업할 때 대비해서, 체감상 제 작업량이 최소 1/3 이상 줄어든 느낌이었습니다. (정교한 최적화나 난이도 높은 문제는 여전히 사람 손이 필요하겠지만, 해커톤 MVP 제작에서는 “정말 편했다” 쪽이 더 컸어요.)

    정리하면, 이번 해커톤은 TRAE 덕분에 “코딩을 잘하는 것”보다 “무엇을 만들지 명확히 정하고 빠르게 검증하는 것”에 시간을 쓸 수 있었고, 그게 결과물 완성 속도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줬습니다.

    TRAE 공식 사이트: https://www.trae.ai/

  • 기존 일정대로라면 지금쯤 Minu Find가 여러분 손에 있어야 했습니다. 하지만 출시를 2주 미룹니다.

    이유는 단순합니다. 제가 봐도 왜 써야 하는지 모르겠더라고요.

    무엇이 부족했나

    일감을 모아서 보여주는 것. 그건 됩니다. 근데 그게 전부였습니다.

    • 여러 플랫폼 일감을 한 곳에서 본다? ✓
    • 필터링해서 내 분야만 본다? ✓
    • 그래서?

    “그래서?”에 대한 답이 없었습니다. 엣지가 없었어요.

    프리랜서가 진짜 필요한 건 일감 목록이 아닙니다. “이 일감, 내가 붙어야 할까?”에 대한 답입니다.

    바뀌는 것들

    1. UX: A2UI 전면 도입

    2025년 12월 14일, Google이 A2UI(Agent-to-UI)를 공개했습니다. AI 에이전트가 동적으로 UI를 생성하는 오픈소스 프레임워크입니다.

    실험적입니다. 리스크도 있습니다. 하지만 Minu Find에 전면 적용해보기로 했습니다.

    기존의 정적인 대시보드 대신, 여러분의 질문과 상황에 맞게 UI 자체가 바뀌는 경험을 만들어보려 합니다.

    2. 기능: 수집 → 전략

    단순 수집에서 벗어납니다.

    • 내게 맞는 일감 선별: 내 경력, 단가, 선호도 기반 매칭
    • 경쟁률 분석: 이 일감에 몇 명이나 지원했고, 내 승률은?
    • 수주 전략 추천: 어떤 포인트를 어필해야 할지 제안

    일감을 “보는” 도구에서, 일감을 “공략하는” 도구로 바꿉니다.

    새 일정

    2주 후 출시합니다.

    조급하게 내놓는 것보다, 제가 먼저 쓰고 싶은 걸 만드는 게 맞다고 판단했습니다.

    기다려주시는 분들께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 – 제출 전까지 같이 빌드/검증해서 최적안을 고릅니다

    한 줄 소개

    처음엔 구독 관리 + 해지 자동화를 만들려 했습니다.
    그런데 시장/규제 리서치를 하다 보니, “자동화”보다 사용자의 행동(제보/신고) 장벽을 낮추는 도구가 더 임팩트 있고 현실적일 수 있다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처음 생각했던 것: 구독 관리 + 해지 자동화

    구독이 늘고 해지가 어렵다 → “기술로 귀찮음을 없애자”가 출발점이었습니다.

    • 반복 결제 탐지 → 구독 리스트업
    • 결제일/금액 알림 → 낭비 줄이기
    • 해지 가이드 또는 자동화(가능한 범위)
    • 결합상품(통신사×OTT 등) 해지 난이도 해결

    ✅ 콜아웃(핵심 인사이트 1)
    “한국에는 구독 추적/관리는 있지만, 실제 해지 실행은 거의 없다.”
    (왓섭/토스 등은 조회·알림 중심이고, ‘실행’은 공백으로 남아있음)


    리서치로 확인한 현실의 벽

    1) 시장: 유사 서비스는 많고, 차별화는 어렵다

    구독 조회·알림은 이미 흔하고, 사용자도 익숙합니다.
    하지만 “진짜 해지”는 서비스 정책/절차가 제각각이라 자동화 난이도가 급상승합니다.

    2) 기술: 자동화는 가능하지만, 소비자 제품으로는 장벽이 크다

    자료에서도 자동화(브라우저 자동화 등)가 힌트로 등장하지만, 현실에선

    • CAPTCHA/봇 탐지
    • 동적 페이지
    • 정책 변경
      같은 문제로 “완전 자동화”는 지속하기 어렵다는 결론이 자주 나옵니다.

    ✅ 콜아웃(핵심 인사이트 2)
    “자동화가 어려워서, 글로벌 서비스도 API/제휴 또는 컨시어지(사람) 방식으로 우회한다.”
    → 해커톤 MVP에서 ‘대리 해지’를 정면으로 밀면 리스크가 커짐


    전환점: 다크패턴은 이미 ‘규제 대상’

    구독 해지 흐름을 파다 보니, 더 큰 신호가 보였습니다.

    • 2025년 2월 시행 전자상거래법 개정으로 다크패턴 6대 유형이 금지
      (숨은 갱신, 사전선택, 잘못된 계층구조, 취소·탈퇴 방해, 순차공개 가격책정, 반복 간섭 등)
    • 공정위 모니터링/논란 사례도 이미 존재 → 집행이 강화되는 흐름

    즉, 이 시장은 지금 “편의”가 아니라 “소비자 보호/컴플라이언스” 축으로 이동 중입니다.


    ✅ 콜아웃(핵심 인사이트 3)
    “우리가 규제의 상대편(회피를 돕는 자동화)이 될지,
    규제의 순풍(집행을 돕는 도구)을 탈지 선택해야 했다.”


    그래서 나온 유력 옵션: 다크패턴 AI 감시단 (하지만 고정 아님)

    여기서 방향을 틀었습니다.

    AI는 ‘판정자’가 아니다

    • ❌ “불법입니다” 판정
    • ❌ 기업 비난/단정
    • 의심 유형(후보) + 근거 하이라이트 + 신고서 초안 생성

    즉, 자동 해지 대신 행동 장벽(증거 정리/문서 작성)을 낮추는 도구입니다.


    후보 아이디어 3개 (크루랑 같이 고를 것)

    첨부 리서치 문서가 사실상 아래 3개 트랙을 열어줍니다.
    해커톤에서는 “멋있음”보다 데모 설득력 + 심사 리스크 + 확장성이 더 중요합니다.

    후보MVP로 보여줄 것강점리스크/주의
    A. 구독 해지 자동화탐지 + 가이드 + 일부 자동화효용 직관적(돈 절감)CAPTCHA/봇탐지/정책 변경, 대리해지 규제 이슈
    B. 약관/개인정보방침 분석 (ToS;DR 한국형)위험 점수 + 근거 인용한국 시장 공백 큼정확도 논쟁, 법률 자문 오해 방지
    C. 다크패턴 AI 감시단업로드→근거→신고서 초안규제 순풍 + 공익 임팩트명예훼손/PII/오탐 → 가드레일 필수

    심사위원 관점에서 우리가 의식하는 체크포인트 (참고)

    이건 “정답”이라기보다 리스크를 줄이는 프레임입니다.

    Tech 관점 (예: 테디노트 스타일)

    • “LLM 붙였다”가 아니라 근거/신뢰도/재현이 있어야 점수가 남
    • 전/후 개선이 명확하면 강함 (예: 신고서 작성 10분 → 30초)

    Product 관점

    • 사용자가 “바로 쓰겠다” 싶은 UX 완성도
    • 특히 **가드레일(판정 아님/사용자 확인/PII 마스킹)**이 있으면 플러스

    Market 관점

    • 규제 순풍(다크패턴 금지) + 시장 공백(소비자 도구 부재)을 엮으면 설득력 ↑
    • 장기 확장: 기업 대상 컴플라이언스 진단(사전 점검)도 가능

    ✅ 콜아웃(우리가 원하는 협업 방식)
    “다크패턴 AI 감시단은 내가 낸 유력 옵션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이걸로 확정하지 않습니다.
    제출 전까지 2~3개를 빠르게 빌드/검증해서 ‘가장 강한 안’으로 수렴합니다.”


    지금 크루랑 같이 정하고 싶은 5가지 (생각거리)

    1. A/B/C 중 어디에 베팅할지 (또는 하이브리드)
    2. MVP 데모에서 “2분 안에 와…” 하게 만드는 장면 1개는 무엇인지
    3. AI가 절대 하지 말아야 할 것(판정/단정 등) 금지선은 어디인지
    4. 웹앱 vs 브라우저 확장, 어떤 형태가 더 수상에 유리한지
    5. 공익 vs 제품, 심사 설득을 위해 어느 비율이 좋은지

    FAQ

    Q1. “다크패턴 AI 감시단”으로 확정인가요?

    아니요. 유력 옵션이지만 확정은 아닙니다. 제출 전까지 빌드/검증 후 최적안으로 수렴합니다.

    Q2. 아이디어를 다 공개하지 않는 이유가 있나요?

    네. 해커톤 특성상 핵심 결만 공유하고, 구현/차별 디테일은 팀 합류 후 함께 설계하려고 합니다.

    Q3. MVP 범위는 어느 정도로 보나요?

    해커톤 MVP는 “전부”보다 정확하게 설득 가능한 범위가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다크패턴이라면 6유형 전부가 아니라 3유형을 근거+신뢰도까지 완성하는 전략을 선호합니다.

    Q4. 기술 스택은 정해졌나요?

    대략 Next.js/FastAPI/Supabase + LLM 조합을 예상하지만, 크루 구성에 따라 최적화할 수 있습니다.

    Q5. 이런 프로젝트가 왜 지금인가요?

    규제 강화(다크패턴 금지) 흐름이 있고, 한국은 ‘추적’은 있어도 ‘행동/집행을 돕는 도구’는 공백이기 때문입니다.

  • 왜 전환을 결심했나

    9개 프로젝트를 Vercel + Supabase로 운영하다 보니 두 가지 문제가 생겼습니다.

    1. 비용이 가파르게 증가

    항목월 비용
    Vercel Pro$20
    Supabase Pro × 3$75
    대역폭 초과$10~30
    합계$105~125

    특히 Vercel의 대역폭 초과 요금($0.15/GB)과 Supabase의 프로젝트당 $25 과금이 부담이 됐습니다.

    2. 관리가 분산되어 피로감 증가

    Vercel 대시보드, Supabase 대시보드, GitHub, 도메인 관리… 하나 고치려면 네 개의 탭을 오가야 했습니다. 환경변수 하나 바꾸는 것도 여러 곳을 동기화해야 하고, 에러 추적도 분산되어 있어 원인 파악이 오래 걸렸습니다.

    Cloudflare를 선택한 이유

    비교 항목Vercel + SupabaseCloudflare
    기본 요금$95+/월$5/월
    대역폭초과 시 $0.15/GB무제한 무료
    스토리지 Egress유료무료 (R2)
    관리 포인트4개 이상1개
    Cold Start~30ms~2ms

    예상 연간 절감액: $1,000+ (약 130만원)

    전환 작업 현황

    진행률: 50%

    완료

    • Cloudflare 계정 및 도메인 설정
    • R2 스토리지 구성
    • 정적 사이트 Pages 이전
    • D1 데이터베이스 스키마 설계

    🔄 진행 중

    • Workers API 재작성
    • Auth 시스템 구현
    • 데이터 마이그레이션

    남은 작업

    • 트래픽 전환 및 테스트

    현재 1~2일 진행했고, 1~2일 정도 더 걸릴 예정입니다. 테스트까지 포함하면 더 늘어날 수 있습니다.

    다행히 Claude Code 이벤트 기간이라 사용량 걱정 없이 작업에 집중할 수 있어서 진행 속도가 빠른 편입니다.

    전환하면서 겪은 어려움

    기술적 차이점들:

    • Next.js 제한 – ISR, Image Optimization 등 일부 기능 미지원
    • Node.js → V8fs, path 등 일부 모듈 사용 불가
    • PostgreSQL → SQLite – 쿼리 문법 재작성 필요
    • Auth 직접 구현 – Supabase Auth 대체 로직 필요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갑니다.

    배운 것

    “나중에 바꾸면 되지”는 비싼 말입니다.

    처음 선택에 1시간 더 투자하면 나중에 수십 시간을 아낄 수 있습니다. 새 프로젝트를 시작한다면:

    1. 비용 시뮬레이션 – 트래픽 10배 증가 시 비용도 계산
    2. 벤더 락인 최소화 – 플랫폼 고유 기능 의존도 낮추기
    3. 단일 플랫폼 고려 – 관리 포인트가 늘수록 복잡성은 기하급수 증가

    지금 새로 시작하는 프로젝트는 처음부터 Cloudflare 스택으로 구성하고 있습니다.

    정리

    상황추천
    빠른 MVP, Next.js 풀기능 필요Vercel + Supabase
    비용 최적화, 다수 프로젝트 운영Cloudflare
    점진적 전환 원할 때프론트만 CF Pages, 백엔드는 유지

    전환 완료 후 기술적인 세부 내용도 별도 포스트로 정리할 예정입니다.

    비슷한 고민 중이시라면, 처음 선택에 시간을 투자하세요. 🙏

  • 결론부터 말씀드립니다.

    12월 19일부터 Minu Find가 해외 프리랜서 플랫폼(Upwork, Freelancer 등)을 자동으로 모니터링하고, AI가 한글로 번역해서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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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해외인가?

    지표국내해외
    평균 시급₩3~5만₩7~13만
    경쟁률50~100:110~30:1

    같은 실력, 같은 시간. 수익만 2~3배.

    왜 안 했나?

    • 영어 공고 해석에 30분
    • Upwork, Freelancer, Toptal… 플랫폼 파편화
    • 좋은 프로젝트는 올라오자마자 마감
    • 클라이언트 신뢰도 확인 불가
    • 환율, 수수료 계산 복잡

    → Minu Find가 전부 해결합니다.

    핵심 기능 4가지

    기능설명
    🌏 통합 모니터링해외 3개 플랫폼, 5분 간격 스캔
    🤖 AI 번역3초 만에 한글 번역 +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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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시 일정

    일정내용
    12월 19일Closed Beta (초대 테스터 대상)
    1월Open Beta (누구나 가입)
    2월정식 출시

    Closed Beta 혜택

    • ✅ Pro 플랜 3개월 무료 (₩297,000 상당)
    • ✅ 정식 출시 후 50% 할인 (1년)
    • ✅ 기능 개발에 의견 반영

    선착순 100명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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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랜서 #해외프로젝트 #Upwork #원격근무 #AI #Minu

  • 사업 발굴부터 운영까지 전 단계를 다루는 Compass 시리즈를 운영하며
    많은 실험을 이어왔습니다.
    Navigator, Cartographer, Captain, Harbor라는 이름으로
    프로젝트의 시작과 끝을 이어보려는 다양한 시도를 해왔죠.

    그 과정에서 한 가지 확신이 생겼습니다.

    프로젝트는 ‘작은 단서’에서 시작되고,
    그 흐름은 가볍고 자연스럽게 이어져야 한다.

    그래서 Compass 시리즈는 오늘부터
    새로운 브랜드 “Minu(미누)”로 다시 태어납니다.
    작은 씨앗이 생각을 돋우고 행동의 흐름으로 이어지는 브랜드입니다.


    🌿 왜 Minu인가?

    Minu는 작게 시작해도 괜찮다는 철학에서 출발합니다.
    스스로 가볍게 열어보고, 필요할 때만 쓰다가,
    흐름이 생기면 다음 단계로 자연스럽게 넘어가는 구조.

    Compass가 “방향을 잡는 도구”였다면,
    Minu는 씨앗에서 흐름을 만들어주는 도구입니다.


    🌱 Minu의 4단계 서비스

    Minu는 프로젝트 전체를
    Find → Frame → Build → Keep
    4단계로 나누어, 필요한 순간마다 열어 쓸 수 있는 경량 SaaS입니다.

    🌼 1) Minu Find — 사업기회 발견

    작은 신호에서 사업기회를 찾습니다.

    • 산업·기술 시그널 수집
    • 기회 요약
    • 기회 스코어
    • 카드 기반 탐색

    🌿 2) Minu Frame — 문제 정의 & RFP

    생각을 구조화하고, 문제의 틀을 잡습니다.

    • 문제정의 Wizard
    • 요구사항 후보 생성
    • 기능/비기능 분류
    • RFP Draft 생성

    🌼 3) Minu Build — 개발 & 프로젝트 실행

    복잡한 프로젝트의 핵심만 요약합니다.

    • 일정/이슈 요약
    • Sprint 진척 파악
    • PM Report 생성

    🌳 4) Minu Keep — 운영 & 유지관리

    운영 흐름을 단정하게 유지합니다.

    • 버그/작업 자동 분류
    • 운영 리포트
    • 업데이트/배포 정리

    📊 Minu 서비스 로드맵 (표로 한눈에 정리)

    시기목표주요 산출물
    12월Minu Find MVP 출시신호수집·요약·스코어링·데모
    1월Frame / Build / Keep 데모 공개Frame 0.3 / Build 0.2 / Keep 0.2
    2월Minu 전체 라인업 공식 공개Find 1.1, Frame/Build/Keep 0.5, 브랜드 통합

    🌿 Minu의 철학

    Minu는 완벽을 추구하지 않습니다.
    작게 시작하고, 필요한 만큼만 쓰고,
    흐름이 생기면 자연스럽게 다음 단계로 이어지는 브랜드.

    프로젝트의 모든 시작과 변화는 작은 씨앗에서 자라납니다.
    Minu는 그 작은 시작을 돕기 위해 존재합니다.

    Start small. Grow naturally.
    Minu.


  • 오늘 오후 3시, 이안손앤컴퍼니와 함께
    AX 시대, 조직 생존을 위한 본질적 질문 웨비나를 진행한다.

    AX Business Development 업무를 하며 여러 조직과 현장을 접하다 보면,
    성과가 명확하게 드러나지 않은 상태에서 “무엇을 이야기할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이 늘 앞선다.
    하지만 이번 웨비나 발표 자료를 준비하면서 한 가지는 분명해졌다.

    우리가 마주한 문제는 우리만의 문제가 아니다.
    그리고 그 지점에서부터 이야기는 시작된다.


    왜 지금 AX인가? — 변화의 중심에 선 조직

    최근 AI 도입 속도는 기술을 넘어 조직의 존재 방식 자체를 흔들고 있다.
    AI 예산은 전례 없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Agentic AI 시장은 연평균 44% 가까이 성장하고 있다.
    (Gartner/IDC 기반 인사이트 참고)

    이런 배경에서 AX는 단순한 자동화가 아니라
    조직의 생존 전략이자 운영 모델의 재설계에 가깝다.

    AI 전환(AX)은 “무엇을 어떻게 도입할까”의 문제가 아니라
    “조직이 왜 존재하는가, 앞으로 어떻게 변화할 것인가”라는 질문에 가깝다.


    조직들이 공통적으로 겪는 Pain Point 3가지

    여러 프로젝트와 현장을 통해 느낀 AI/AX 실패 요인은 의외로 단순하다.

    1. 전략 리더십의 부재

    PoC만 반복되고 장기 로드맵은 사라진다.
    “AI 전략팀은 있는데, 전략이 없다”는 말이 괜히 나오는 게 아니다.

    2. 실행 구조의 경직성

    많은 현장에서 “AI보다 내부 결재가 더 어렵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기술보다 조직 구조가 변화를 막고 있는 것이다.

    3. 데이터 기반 신뢰 부족

    모델 전에 데이터가 준비되어야 하는데,
    데이터 표준화·거버넌스는 늘 후순위로 밀린다.

    세 가지 문제는 기술이 아닌 조직 그 자체의 문제이며,
    AX 전환을 위해 가장 먼저 다뤄야 하는 현실적인 출발점이다.


    AX 시대, 조직의 재설계 방향

    AX 전환의 핵심은 기술이 아니다.
    조직의 속도와 인간의 역할이다.

    ● 인간 + AI 협업 구조(에이전틱 조직)

    AI가 데이터를 처리하고 반복 업무를 맡는다면
    인간은 해석, 판단, 맥락, 윤리, 창의성 등
    AI가 대체할 수 없는 영역을 담당해야 한다.

    ● 목표 기반 워크플로우 전환

    명령형 업무 지시가 아닌
    “목표 → 실행 → 검증 → 개선”의 반복 구조로 전환해야 한다.

    ● 새로운 역할의 등장

    • Orchestrator
    • AI PM / AI Champion
    • 예외관리 전문가
    • AI 품질·윤리 관리 역할

    AX는 새로운 시스템이 아니라 새로운 역할 구조를 요구한다.


    인간의 역할 재발견 – 무엇을 해야 하는가

    기술의 성장은 이제 개인에게도 대규모 조직 수준의 역량을 제공한다.
    ‘AI Solo-Preneur’가 등장하고,
    개인이 기획·개발·디자인·세일즈까지 모두 수행할 수 있는 환경이 열렸다.

    그럼에도 남는 질문은 이것이다.

    AI 시대에 인간은 어떤 역할로 존재해야 하는가?

    AI가 다루지 못하는 맥락·의미·서사·윤리·표현의 영역은
    오히려 더 중요한 가치가 되었다.

    조직이든 개인이든
    앞으로의 변화 속에서 ‘인간만의 영역’을 다시 세우는 일이 필요하다.


    오늘 웨비나를 준비하며 — 작은 질문에서 시작된 변화

    이번 웨비나를 준비하면서 스스로에게 반복적으로 던진 질문이 있다.

    • 무엇을 버리고 무엇에 집중해야 할까?
    • 변화의 속도를 따라잡기 위해 조직은 어떤 근본 조정을 해야 할까?
    • AI 시대에 인간이 가져야 할 태도는 무엇일까?

    명확한 답을 모두 갖고 있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분명한 건 한 가지다.

    변화는 거창한 계획보다도 작은 행동에서 시작된다.

    기술이 변하는 속도는 우리가 통제할 수 없다.
    하지만 그 기술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떻게 움직이느냐는 우리의 선택이다.

    오늘 웨비나는 그 선택의 시작을 함께 나누는 자리다.
    그리고 이 질문들은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것이다.


    웨비나 참여하기


  • 💡 생각과 행동 v2.0

    “생각이 멈추지 않고, 행동이 이어지는 곳”


    0️⃣ INTRO: 왜 Version 2.0인가?

    지난 1년간 우리는 “생각을 실행하는 실험실”로서
    여러 작은 아이디어들을 직접 만들고, 검증하고, 세상에 내보내 왔습니다.
    이제 IDEA on Action은 단순한 소개 사이트를 넘어,
    커뮤니티형 프로덕트 스튜디오로 확장합니다.

    Version 2.0의 핵심은 세 가지입니다:

    1. 열린 구조(Open Roadmap) — 지금 무엇을 만들고 있는지 누구나 볼 수 있도록
    2. 참여 중심(Community Driven) — 실험과 프로젝트에 함께할 수 있는 공간
    3. 자동화된 실행(Agentic Workflow) — 반복되는 협업을 AI와 자동화로 단순화

    1️⃣ 핵심 목표 (Key Goals)

    구분목표지표 (KPI)
    콘텐츠화About, Roadmap, Portfolio, Now, Lab 페이지 완성페이지 활성화
    데이터 기반화정적 JSON → Supabase Schema로 전환CRUD 연결
    커뮤니티 구축Giscus 기반 피드백/토론 활성화댓글/참여율 15%
    참여 유도Work with Us 폼 + Bounty 시스템제안 5건 이상
    오픈 메트릭스활동 지표 투명 공개Status 페이지 운영
    자동화 운영주간 리캡 자동 발행Weekly Recap 성공

    2️⃣ 로드맵 (3 Sprint Plan)

    🏁 Sprint 1 — Structure & Static Data

    • React Router 라우팅 및 페이지 스캐폴딩
    • Home 구성 (Now, Roadmap, Portfolio, Bounty)
    • 초기 Mock Data(JSON) 기반 콘텐츠 구성
    • SEO/OG/JSON-LD 추가
    • Lighthouse 90+ 기준 유지

    ⚙️ Sprint 2 — Supabase Integration & Community

    • Supabase Schema & API 연결
    • Giscus(댓글/피드백) 임베드
    • Work with Us 폼 + Webhook 알림
    • Newsletter / Beehiiv 구독 기능

    🔄 Sprint 3 — Automation & Open Metrics

    • Weekly Recap 자동 생성 (Supabase Function)
    • Open Metrics(Status 페이지) 공개
    • Event Tracking (Plausible/PostHog)
    • Vitest / Playwright 테스트

    3️⃣ 제품 구조 (IA)

    /
    ├── Home (Now, Roadmap, Portfolio, Bounty)
    ├── About (우리는 어떤 회사인가)
    ├── Roadmap (Quarterly 목표 + 진행률)
    ├── Portfolio (Case Study 목록)
    │ └── slug
    ├── Now (최근 로그/활동)
    ├── Lab (실험 / Bounty / Prototype)
    ├── Community (Giscus 토론)
    ├── Blog (Notes / Weekly Recap)
    │ └── slug
    ├── Work-with-Us (의뢰 / 협업)
    └── Status (Open Metrics)


    4️⃣ 기술 스택

    영역기술역할
    FrontendVite + React + Tailwind + shadcn/ui인터페이스
    BackendSupabase데이터/인증/자동화
    CommunityGiscus (GitHub Discussions)피드백/댓글
    AnalyticsPlausible, PostHog행동 분석
    Test/QAVitest, Playwright, Lighthouse CI품질 보증
    DeploymentVercelCI/CD 배포

    5️⃣ Automation & AI Workflow

    기능설명
    Weekly Recap 자동화프로젝트 로그를 주간 뉴스레터로 자동 생성
    Open Metrics프로젝트 수, 참여율, 댓글 수 자동 집계
    AI SummarizerAgentic AI 기반 요약 및 추천 콘텐츠 생성
    Newsletter Auto PublishRecap → Beehiiv 자동 발행 파이프라인

    6️⃣ 커뮤니티 중심 구조

    • Community: GitHub Discussions + Giscus 댓글
    • Lab: 누구나 참여 가능한 실험과 바운티(Task)
    • Work with Us: 외부 파트너/클라이언트 협업 접수
    • AMA & Demo Day: 월 1회 공개 피드백 세션 운영

    “한 명의 개발자, 한 명의 디자이너, 한 명의 문제 해결가가 모이면
    다음 실험이 시작됩니다.”


    7️⃣ Backlog Overview

    Sprint주요 이슈상태
    Sprint 1Routing, Home 4-Block, Mock Data✅ 진행중
    Sprint 2Supabase 연결, Giscus, Work with Us⏳ 예정
    Sprint 3Automation, Metrics, Test/SEO⏳ 예정

    👉 전체 Backlog는 GitHub Project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s://github.com/orgs/IDEA-on-Action/projects


    8️⃣ 앞으로의 방향

    Version 2.0은 단순한 리뉴얼이 아니라
    생각 → 실험 → 실행 → 공유 → 참여”가 이어지는 하나의 루프를 만드는 여정입니다.

    우리는 이 사이트가 단지 ‘회사 소개’가 아닌
    ‘아이디어를 실행하는 플랫폼’으로 자리 잡기를 바랍니다.


    9️⃣ 함께하기


  • GDC‑PMO, 한 줄 소개

    언어와 시차를 넘어 한 문서로 함께 일하는 글로벌 협업 플랫폼.
    요구사항→설계→개발→테스트까지 흐름을 한 곳에 모으고, AI가 번역·요약·품질 점검을 도와줍니다.


    왜 필요한가

    • 다국어 커뮤니케이션의 오해를 줄이고
    • 요구사항과 산출물의 단절을 없애며
    • 속도·품질·비용을 동시에 잡기 위해

    핵심 기능 (딱 5가지만)

    1. 동시 편집, 다국어 보기
      한‑영‑베 등 여러 언어를 나란히 보며 동시에 수정합니다.
    2. 용어집 중심의 번역 관리
      브랜드/도메인 용어를 먼저 정리해 불필요한 혼선을 줄입니다.
    3. 요구사항 협업(트레이스)
      업무 요구→기능 정의→기술 설계→테스트까지 연결해 변화 이력을 추적합니다.
    4. AI 보조
      초안 작성, 핵심 요약, 용어 체크, 간단한 품질 점검을 자동화해 시간을 절약합니다.
    5. 프로젝트 거버넌스
      역할·검토·승인 흐름을 문서 안에서 관리합니다. (표준 포맷 기반)

    누가 잘 쓰나요

    • PM/PO·BA: 요구사항 합의와 변경 관리가 빨라집니다.
    • 개발/QA: 스펙과 테스트가 한 줄로 연결돼 재작업을 줄입니다.
    • 현지 파트너/번역 담당: 같은 화면에서 용어 기준을 공유합니다.
    • 영업·대외협력: 고객/파트너와 같은 자료를 안전하게 공유합니다.

    이렇게 시작하세요 (부담 없이, 가볍게)

    1. 파일럿 테마 선택: 소형 기능 개선, 간단한 웹/앱 화면, 리포트 고도화 등
    2. 용어집 1차 정리: 자주 쓰는 비즈니스/기술 용어만 먼저 합의
    3. 표준 문서 템플릿 적용: 요구→기능→기술→테스트 기본 골격부터
    4. AI 보조 켜기: 초안/요약/체크를 자동화하고 사람이 마지막 확인

    보안·권한, 인프라, 계약 등은 각 조직 정책에 맞춰 별도 세팅합니다.


    무엇이 달라지나

    • 회의는 짧게, 합의는 빠르게: 같은 문서·같은 용어로 이야기합니다.
    • 품질은 기본값: 요구–설계–테스트가 연결돼 누락/중복을 줄입니다.
    • 확장이 쉬움: 파일럿에서 검증되면 프로젝트·조직 단위로 넓히기 용이합니다.

    다음

    • 데모/파일럿이 필요하시면 댓글이나 문의 채널로 알려주세요.
    • 이후 글에서는 파일럿 적용 사례템플릿 팁을 공유하겠습니다.